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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Greetings

 안녕하세요

2021년 신축년 소띠해가 되었습니다.

긴겨울이 지나고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현실에서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습니다.

 

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기운과 새로운 희망으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시고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협회에도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꽃꽂이협회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잇는 꽃예술 단체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갖고 협회의 미래를 위해 협회를 사랑하고 동반자로 함께  앞으로 전진합시다.

협회에 대한 애협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25대 임원진들과 함께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꽃꽂이 협회

25대 이사장 최진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