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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Greetings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24대 (사)한국꽃꽂이협회 이사장을 맡은 이윤주 입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가 시작되었고 봄이 지나 등나무 꽃이 피어나는 초여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명실공이 53주년을 맞이하게 된 한국꽃계의 맏이로써 전통적인 한국화예문화의 꽃꽂이를 보존하며 전승하여 현시대의 경향에 융합되는 선두자 역할을 감당할 제24대가 의미 있는 사명감을 가지고 맥이음으로 보존 계승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한국 꽃꽂이 문화를 보존하여 연구 발전시킨다.

- 독창적 창작 연구 작품 발표

- 타 예술 분야와의 교류를 통한 영역을 넓히는 연구 작품 발표

- 현 시대에 맞는 삶속의 화예 교육과 창의력 아이디어 공유

- 경기대회 전시회 참관 및 해외 세미나 참여

- 세계 흐름 속의 교육방법과 방향성 제시 연구

- 한국적인 전통예식속의 화예장식 연구

- 지역 연합회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 모색

- 꽃을 통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좀 더 넓혀 국외로 추진

 

1965년 창단멤버 역대 이사장님들의 시작으로 계속 맥을 이어온 선배 역대이사장님들의 열정과 협회 위상을 높이는 일에 길고 넓은 영역으로 우리 모두 마음을 합하여 무궁화 꽃이 세계무대에서 활짝 피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기쁨 충만한 날들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한국꽃꽂이 협회

24대 이사장 이 윤주